보도자료

실리콘밸리 진출한 국내 스타트업 한자리에 모인다 벤처스퀘어, ‘스타트업 노매드 데모데이’ 개최…성과 및 서비스 소개

작성자
IT&BASIC
작성일
2018-05-10 15:57
조회
1386

-2013.12.11


-아이티데일리


 


[아이티데일리] ‘2013 스타트업 노매드’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실리콘밸리에 진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국내 대표 스타트업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013 스타트업 노매드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진흥원이 지원하고
벤처스퀘어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벤처스퀘어(대표 명승은)는 11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국내와 미국을 오가며
진행된 엑셀레이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스타트업 기업들이 성과 및 자사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스타트업 노매드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스타트업 종사자 및 투자자, 정부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디자인유어라이프(대표 문종수) ▲브릴리언츠TS(대표 배재훈) ▲아이티앤베이직(대표 민경욱)
▲제이제이에스미디어(대표 이재석) ▲코스모엔젤(대표 양호석) ▲울트라캡숑(대표 권도혁)
▲골든이어스(대표 김은동) ▲스마일패밀리(대표 김동신) 등 8개 기업들이 3개월 간의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진화된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 프로그램 참여 기간 동안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거둔 의미 있는 성과들도 공유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노매드 참가 기업들은 지난 12월 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앱네이션과 플러그앤플레이의
윈터 엑스포 등 미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앱 전시회에 높은 경쟁률을 뚫고 피칭 세션과 데모 부스를 배정받기도 했다.



짧은 기간 동안 미국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 및 투자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능성을 검증받고 새로운 기회 창출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번 데모데이에는 ‘2014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도 함께 열린다. 비컴닷컴의 창업자이자
마이사이먼닷컴을 미화 7백만 달러에 CNET에 매각한 한인 기업가 마이클 양이
‘한국의 창업가가 나가야 할 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실리콘밸리 대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500 Startups’에서 중국투자를 전담하는 루이 마는 글로벌,
특히 중국 스타트업 시장의 동향과 전망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 국내 레게 뮤지션 스컬을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시킨 미국 유명 프로듀서이며 팝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친 오빠인 모건 캐리가 특별 세션을 통해 K팝의 미국 진출 사례를 통한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진출 시
고려해야 할 문화 장벽’에 대해 설명한다.



이밖에도 이날 행사에는 ‘2013년 스타트업의 동향 분석과 2014년 업계 투자 전망’이라는 주제로
한국이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향후 과제와 전략을 모색해 보는 토의 및
국내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과 함께 숨 가쁘게 뛰어온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 깊은 자리에서
스타트업 노매드 프로그램 참가 기업들의 고무적인 성과를 알리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완성도 높은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스타트업들과 소중한 기회를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은기 기자 ralphfrd@itdaily.kr


원문보기: http://www.itdaily.kr/atl/view.asp?a_id=46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