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플랫폼을 지향하는 스타트업이 필요한 것은?주목할 만한 스타트업, '아이티앤베이직' 소개

작성자
IT&BASIC
작성일
2018-05-10 16:14
조회
23

-2015.12.10


-KINEWS


*동영상 자료 : https://youtu.be/E0UpAuyb13U


 


▲ 민경욱 아이티앤베이직 대표는 기업 관리자와 사용자를 잇는 양방향 시스템 '심플로우'를 소개했다.


"강연 도중 질문을 남길 수 있고, 연사 입장에서고 참석자들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인터랙션 시스템이 바로 ‘심플로우’다."



민경욱 아이티앤베이직(IT& BASIC) 대표는 최근 투이컨설팅이 주최한 이그나이트Y에서
자사 서비스 심플로우에 대해 소개했다. 2013년 5월 창업한 민경욱 대표는 심플로우를 우버와 같은 플랫폼으로 규정한다.
쇼퍼(shopper)와 고객(customer)등 양쪽을 조율해야 하는 중간자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민 대표는 “실무자와 교육생(two sided markets) 둘 다 만족시켜야 한다”면서
“양쪽 다 고객이기에 강연회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객의 소리를 듣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는 “서비스가 어떤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것인지를 명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사용자의 얘기를 듣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들을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민 대표는 심플로우의 특징을 고객이 원하는 기능에 충실한 간결함을 든다. 탁월한 안정성,
효율적인 서버 운영, 로데이터 및 관리자 권한, 눈에 보이는 기능이 아닌
사용편의성 등이 민 대표가 자랑하는 자사 서비스의 특징이다.



민 대표는 “비즈니스 모델이 계정 판매에서 이벤트 지원, 솔루션 판매, R/S 등으로 늘고 있다”면서
“교육, 세미나 등에서 시작했지만 이제 방송과 전문 서베이 업체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남의 것을 복제하는 것이 아닌 이상 자기 자신이 자신의 비즈니스를 가장 많이 보게 된다”면서
“고객을 위해 가장 자신있는 것을 하다보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 기자  shake@ittoday.co.kr


원문보기: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