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FLOW] 민경욱 대표 신년인사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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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경욱 입니다.

2016년 마지막에 예상치 못한 큰 선물을 받으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2016 NEXT STARTUP AWARDS 우수상 수상~ yeah~! ^^v)

물론 12월의 말일까지도 미팅이 이어졌지만 그저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2016년도 한해 동안 도움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2017년도를 여는 각오를 전하고자 합니다

IT&BASIC 과 함께 한지도 어느덧 3년하고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스타트업 특성에 대한 기대와는 달리 어쩌면 좀 더딘 성장에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하루하루 입니다.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으시겠지만 IT&BASIC 의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즐겁게 일하며 매일매일 성장하기 -

저도, 팀원들도 사람인지라 때론 너무 힘들고, 지치고 하루하루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듯한 극한 상황 속에서도 심플로우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이 나올 때마다 다시 한번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심플로우를 통해 수업이나 교육 현장에서 의외의 의견들이 많이 나왔다거나, 학회, 회의, 각종 모임 등, 공부 뿐만 아니라 소통이 필요한 여러 곳에서 핵심적인 브릿지 역할을 했다는 피드백들은 저희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이제와 고백하건데, 그동안 저는 스타트업을 하면서 정말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많은 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을 많이 아껴왔습니다. 이유인즉슨,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이 성과로서 증명되지 않으면 허울뿐인 외침이 될까봐 조심하고 또 조심했었는데요, 어찌보면 그 증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 이었을 텐데, 혼자 너무 겁먹고 또 너무 조심했었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2017년도에는 소통 전문 기업의 대표로써 제가 했던 경험들을 나누고 공유하여 더 큰 가치 창출을 해내고, 심플로우를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하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이를 통해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겨보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IT&BASIC 11명의 모든 멤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조금 느리고, 또 천천히 가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내 가족에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T&BASIC 대표이사 민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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