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월 고벤처포럼 SYMFLOW 리포트!

4월 고벤처포럼은 을지로입구에 위치한 기업은행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홀의 공간이 생각보다 넓었는데도, 어느덧 청중분들로 가득 메웠습니다.

이 날 1분 발표 세션에는 고벤처 캠퍼스의 이용걸 대표님이 참가하여, 멋진 스피치로 청중들의 갈채를 받으셨습니다.

고벤처 캠퍼스는 대학생 커뮤니티로, 창업을 구상중이거나 이미 창업을 시작한 대학생들이 정기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거나 서로 피드백을 나누면서 사업의 방향을 완성시키는 단체라고 합니다.

고벤처 포럼에도 스스로 자원하여 다양한 역할들을 소화하고, 포럼의 원활한 진행을 돕고 있습니다.

실제로 심플로우 오퍼레이팅 팀이 만나 본 고벤처 캠퍼스 관계자분들은 열정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하고, 성품 또한 친절한 분들이었습니다.

고벤처 캠퍼스의 협조로, 지난 4월 행사부터 심플로우가 더욱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고벤처포럼을 자주 참석하시는 청중분들이라면 이전보다 심플로우 화면이 더 많이 보여지고 있는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물론 이렇게 심플로우가 화면에 비춰지면 보다 인터렉션이 많이 일어나면서, 분위기가 좋아지지만, 심플로우 제어가 보다 복잡하고 바빠져 한 명의 오퍼레이터로는 모두 감당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럼 심플로우 전문 오퍼레이터들은 과연 행사장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까요?

현장마다 심플로우를 운영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고벤처포럼에서 운영되는 심플로우 오퍼레이션은 크게 2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1. 스크린을 통해 심플로우 화면 공개하기
  2. 준비해둔 설문을 출제하기

화면에 공개할 때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단축키를 이용한 ‘화면전환’을 사용합니다. 강연자의 발표자료화면에서 심플로우화면(인터넷 브라우저)로 넘어가려면 마우스보다는 단축키가 더욱 빠르고 편리합니다.

또한 심플로우의 유려한 발표모드와 함께 간헐적으로 현장에서 올라온 질문의 리스트를 청중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더욱 많은 인터렉션을 발생시키는 노하우입니다.

고벤처포럼에서는 세션마다 다양한 실시간 설문들이 진행됩니다. 현장에서 시작, 마감, 공개되는 수 많은 설문들은 실무진의 기획을 통해 미리 준비되어 정확한 타이밍에 출제되어 청중들의 인터렉션을 이끌어냅니다.

이밖에, 브라우저를 보기좋게 전체화면으로 표시하거나 부드러운 자동스크롤 플러그인을 사용하기도 하며, 현장에서 즉석으로 공지해야할 내용을 심플로우를 통해 청중들에게 전달하기도 합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고벤처포럼에 참석하신다면, 심플로우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유심히 관찰하면서 한번 자신만의 심플로우 활용 아이디어를 구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음은 이번 고벤처포럼 심플로우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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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벤처포럼 10월 콜라보 리포트!

이번 고벤처 10월 콜라보 리포트의 인포그래픽은 실리콘밸리 진출을 꿈꾸며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수많은 스타트업 종사자여러분들을 위해 할로윈 데이 분위기를 연출해봤습니다. 꼭 실리콘 밸리 진출이 아니어도 국내에서도 스타트업에 대한 기대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콜라보 오퍼레이팅을 위해 매월 고벤처 포럼을 방문하다보니 고정적으로 강연해주시는 연사님들뿐 아니라 간혹 지난 1분 스피치에 실패한 경험후 다시 도전 하는 용기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저희도 덩달아 용기를 얻어가곤 합니다.

이날은 행사 종료시간이 더욱 엄격하게 지켜졌는데요, 고영하 회장님의 마무리 말씀중 주어진 시간에 담긴 가치를 강조하시면서 앞으로도 시간에 대한 엄수를 부탁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사중 더욱 돋보였던 것이 김민지씨의 랩이었습니다. 그 랩을 처음 들어보신 분은 그저 신선한 경험이었겠지만 저희는 여러번 봐오면서 그 열정과 인상을 남기는 방식이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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